컨텐츠 바로가기 영역
본문으로 바로가기


생애와 작품

  • 생애
  • 작품
    • 산문작품
    • 운문작품
    • 작품해설
    • 갤러리

quick menu

  • 헤세도서관 소개
  • 헤르만헤세의 생애
  • 약어표
  • 최신문헌정보

위로 가기

Home > 생애와 작품 > 작품 > 운문작품

작품


번호 섬네일 제목 이름 작성일
10
아름다운 여인 장난감을 선물받고, 그것을 쳐다보고 안아보다 망가뜨리곤 아침이 되면 준 사람도 생각안하는 어린아이처럼 그대는 그…
정소연 2013.05.22
9
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, 이 밤 미친듯 속삭이듯 그대에게 왔노라. 그대 결코 나를 잊지 못하도록,나 그대의 영혼을 가지고 …
정소연 2013.05.22
8
행복 그대가 행복을 추구하는 한, 그대는 행복할 만큼 아직 성숙하지 않으리. 뭇 사랑스러운 것이 그대 것일지라도. 그대가 잃어버린 것을 슬퍼하…
정소연 2013.05.22
7
슬 픔 어제 그토록 불타오르던 것이 오늘 죽음의 제물이된다. 슬픔의 나무에서 꽃 잎이 하염엾이 떨어진다. 내가 가는 길에 …
정소연 2013.05.22
6
봄 갓 피어난 구름이 조용히 창공을 떠가며, 아이들은 노래하며 꽃은 풀 속에서 웃고있다. 피곤한 나의 눈은 책 속에서 읽은 것을 잊으…
정소연 2013.05.22
5
늦 가을의 산책 가을비가 회색 숲에 흩뿌리고, 아침바람에 골짜기는 추워 떨고 있다. 밤나무에서 밤이 툭툭 떨어져 입을 벌리고 촉촉히 젖…
정소연 2013.05.22
4
흰 구름 오, 보아라, 잊혀진 아름다운 노래의 조용한 멜로디처럼 푸른 하늘 가를 계속 떠도는 흰 구름을. 긴 여행 속에 방랑의 슬픔…
정소연 2013.05.22
3
생의 계단 만발한 꽃은 시들고 청춘은 늙음에 굴복하듯이 인생의 각 계단도 지혜도 덕도 모두 그 때마다 꽃이 필 뿐 영…
정소연 2013.05.22
2
안개 속에서 야릇하구나, 안개 속을 거닐음은! 모든 숲과 돌은 외롭고, 나무도 서로를 몰라 보며 각자는 홀로 있네. 나의 밝은 어린 시절엔 세상은 친구로…
정소연 2013.05.22
1
무 상 (無 常) 생명의 나무에서 한 잎 또 한 잎 떨어져 내리네. 오 현란한 세상이여, 어찌 이리 싫증나게 하는가, 어찌 이리 피곤하고 실…
정소연 2013.05.22